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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펙티브 자바

[이펙티브 자바] 1. 생성자 대신 정적 팩터리 메서드를 고려하라

정적 팩터리를 사용하는 게 유리한 경우가 많으니 무작정 pulbic 생성자를 제공하는 것은 지양하자 

 

정적 팩터리 메서드란 ?

인스턴스를 반환하는 정적 메서드로,  일반 생성자의 제한점을 보완하는 좋은 수단이 될 수 있다. 

 

정적 팩터리 메서드의 장점

1. 이름을 가질 수 있다.

일반 생성자의 경우 매개변수를 달리하여 다른 인스턴스를 만들 수 있지만, 생성되는 객체의 특성을 다 표현하기는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Car teslaCar = new Car("Tesla");
Car bmwRedCar = new Car("BMW", "RED");

 

반면 정적 팩터리 메서드는 메서드이기 때문에, 객체 생성 목적을 담아 네이밍할 수 있다.

public static Car brandBlackFrom(String brand){
	return new Car(brand, "black");
}

public static Car brandColorOf(String brand, String color){
	return new Car(brand, color);
}

 

2. 호출될 때마다 인스턴스를 새로 생성하지 않아도 된다.

바뀌지 않는 불변 클래스들은 미리 만들어두고, 이를 재활용하여 불필요한 객체 생성을 막을 수 있다. 

이러한 인스턴스 생성을 통제하는 방식을 플라이웨이트 패턴이라 한다. 

아래와 같은 장점이 있다.

  • 생성 비용이 큰 객체가 자주 요청될 때, 큰 성능 향상 
  • 싱글톤 보장
  • 인스턴스화 불가
  •  a.equals(b) 성립 보장 (동치 인스턴스 하나 뿐)
public final class Boolean implements java.io.Serializable, Comparable<Boolean> {
	// 미리 불변 객체 만듦
    public static final Boolean TRUE = new Boolean(true); 
    public static final Boolean FALSE = new Boolean(false); 
	
    // 만들어놓은 객체를 반환
    public static Boolean valueOf(boolean b) {
        return (b ? TRUE : FALSE);
    }
}

 

 

3. 반환 타입의 하위 타입 객체를 반환할 수 있다.

일반 생성자와 다르게, 유연한 객체 반환이 가능하다. 하위 객체가 있다면 이를 선택하여 반환할 수 있다.

일반 클래스, 인터페이스 (자바 8부터), 추상 클래스 등 하위 클래스가 있다면 다 가능하다.

 

// 1. 상위 타입 인터페이스
interface Product {
    void use();
}

// 2. 하위 타입 
class ProductA implements Product {
    @Override
    public void use() {
        System.out.println("Using ProductA");
    }
}

class ProductB implements Product {
    @Override
    public void use() {
        System.out.println("Using ProductB");
    }
}

// 3. 팩토리 클래스 
class ProductFactory {
    private boolean useTypeA;

    // 타입에 따른 반환하는 정적 팩토리 메서드
    public static Product createProduct(String type) {
       if (type.equals("A")) {
            return new ProductA();
       } 
       return new ProductB();
    }
}

 

 

4. 입력 매개변수에 따라 매번 다른 클래스의 객체를 반환할 수 있다. 

같은 정적 팩터리 메서드라도 입력값에 따라 다른 클래스 객체를 반환할 수 있다. 

위 예시에서는 type을 A로 입력했을 때는 ProductA를, 그 외에는 입력했을 때는 ProductB를 반환한다.

 

5. 정적 팩터리 메서드를 작성하는 시점에는 반환할 객체의 클래스가 존재하지 않아도 된다.

정적 팩터리 메서드가 반환할 객체의 구체적인 클래스가 나중에 정의되어도 된다.

나중에 새로운 구현체가 추가되더라도 기존의 팩터리 메서드를 수정할 필요가 없다.

 

 

정적 팩터리 메서드의 단점

1. public 생성자 없이 정적 팩터리 메서드만 제공하면 하위 클래스를 생성할 수 없다.

자바에서 상속시에는 부모의 기본 생성자가 필요하다.

이때 기본 생성자가 private인 경우, 자식 생성자는 부모의 생성자를 호출하지 못하므로 상속을 받지 못한다.

 

보통 정적 팩터리 메서드를 쓰는 경우 생성자를 private으로 설정하기 때문에, 이 경우는 상속이 불가능하다.

이 경우 생성자를 protected로 만들면 해결된다.

 

2. 프로그래머가 정적 팩터리 메서드를 찾기 어렵다.

생성자처럼 고정된 이름이 아니기 때문에 찾기 어렵다.

따라서 네이밍 컨벤션을 일관되게 사용하면 좋다.

 

 

  • of() → 여러 매개 변수를 받아서 인스턴스 반환 (List.of(1, 2, 3))
  • from() → 하나의 매개변수를 받아서 인스턴스 반환  (LocalDate.from(temporal))
  • instance() → 매개변수로 명시한 인스턴스를 반환 (StackWalker.getInstance(options))
  • create(), newInstance() → 새로운 인스턴스를 생성해 반환 (Array.newInstance(classObject, arraylen))
  • get{Type}() -> 생성할 클래스가 아닌 다른 클래스에 팩터리 메서드를 정의할 때 씀 (FileStore fs = Files.getFileStore(p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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